'인기가요' (여자)아이들, 'TOMBOY' 마지막 활동 1위로 마무리
입력 2022. 04.03. 16:55:26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레드벨벳, 박재범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4월 첫째 주 1위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박재범 'GANADARA'와 레드벨벳 'Feel My Rhythm', (여자)아이들 'TOMBOY'가 올랐다.

이 가운데 (여자)아이들이 최종 1위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멤버 민니는 "저희가 오늘 마지막 방송인데 1위 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옆에서 열심히 해주는 매니저 오빠들, 멤버들 감사하다. 앞으로 더 성장하고 열심히하는 아이들이 되도록 하겠다. 네버랜드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늘 '인기가요'에는 NINE.i(나인아이), Red Velvet (레드벨벳), MAJORS(메이져스), VERIVERY, BAE173, 브레이브걸스, Stray Kids, NMIXX, NCT DREAM,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위아이(WEi), Weeekly (위클리), 임상현, KINGDOM(킹덤), TAN, 하이라이트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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