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11번 방의 선물, 정체=미쓰에이 출신 민…반전
입력 2022. 04.03. 19:10:26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11번 방의 정체가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으로 밝혀졌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1번 방의 선물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산다라 박은 "미쓰이에 데뷔했을 때 저희가 신인상 넘겨줬다. 벌스 부분 시작을 하는데 호흡이 어쩜 저렇게 적절하게 섞여있나 했는데 역시 JYP다"라고 감탄했다.

아이돌 출신 가왕들의 무대를 많이 참고했다는 민은 "양요섭 씨랑 규현 선배님이 가왕이 되는 보면서 욕심이 나더라. 열심히 연습하면서 저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했는데 오늘 하루살이 님 보면서 굉장히 겸손해지더라. 무대를 즐기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작년 11월에 솔로로 데뷔했다. 올해 4~5월 경에 다음 싱글 앨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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