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하루살이 정체=김유하 "아이유만큼 유명한 가수 되고파"
- 입력 2022. 04.03. 19:20:0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하루살이의 정체가 김유하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마지막 라운드에 진출할 복면가수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살이와 샴페인이 3라운드 대결을 펼친 결과 샴페인이 승리했다.
특히 두 복면 가수는 단 한 표차로 치열했던 명승부를 실감케 했다. 최연소 가수 기록을 세운 하루 살이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유하였다.
'내일은 국민가수'에 최연소 참가자로 도전, 리틀 이선희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복면가왕'과 나이가 똑같은 김유하 양은 "최연소 가수 기록을 깨니 너무 기쁘다"라며 "제가 아이유하라는 별명을 좋아한다. 아이유 언니같은 유명하고 노래 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아이유 언니보다 조금 더 유명한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