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손호준 "父, 요리하는 사랑꾼? 뒤처리가 더 힘들다더라"
입력 2022. 04.03. 21:23:50

'미운우리새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손호준이 사랑꾼 아버지에 대해 해명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영화 '스텔라' 홍보차 배우 손호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광주 최수종' 별명이 붙일 정도로 사랑꾼이라는 아버지에 대해 손호준은 "방송에서 한번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어머니가 그걸 보시고 바로 잡아달라고 하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 아버지가 퇴직하시고 엄마가 35년동안 밥을 해주셨으니까 이제 아빠가 엄마를 해줘야하지 않겠니 해서 자격증을 따셨다. 그게 저는 멋있어보였다"라며 "어머니 이야기를 들으면 아버지가 조리 자격증을 따셨는데 뒤처리하는 자격증은 안 따셔서 요리만 하시고 뒷정리를 해야돼서 어머니는 그게 더 힘들다더라"라고 폭로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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