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재, 백혈병 환아 위해 성금 기부…선한 영향력
- 입력 2022. 04.04. 10:01: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김희재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기부했다.
김희재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4일 김희재가 선한스타 3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12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희재는 선한스타 가왕전을 통해 총 누적 기부금액 1,773만원을 달성했으며, 이번 달도 기부를 실천하며 지속적으로 뜻 깊은 선행을 이어갔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김희재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쉼터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쉼터지원사업은 (재)한국소아암재단이 환아와 보호자를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쉬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쉼터를 운영하며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케어하는 사업으로서, 지방에 살고 있는 환아들의 경우 치료를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하고, 입원 치료로 이어질 때에는 숙식이나 거처를 해결을 위해 많은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를 돕고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