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컬러' 한층 성숙+다채로운 모습 담았다"
입력 2022. 04.04. 16:13:07

권은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권은비가7개월 만에 컴백했다.

4일 오후 권은비 두 번째 미니 앨범 'Color' 미디어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권은비는 "대면으로 쇼케이스를 할 수 있게 됐는데 너무 기쁘고 이번 앨범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8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 앨범 '오픈(OPEN)' 이후 'Color'로 돌아온 권은비는 "지난 앨범은 솔로 아티스트 문을 열었다면 이번엔 한층 성숙해진 모습, 다채로운 모습을 많이 담았으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컬러'는 권은비가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색들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권은비의 색을 대표하는 타이틀곡 '글리치(Glitch)'를 포함해 '더 컬러스 오브 라이트(The Colors of Light)', '마그네틱(Magnetic)', '컬러스(Colors)', '우리의 속도', '오프(OFF)'까지, 권은비가 만들어낸 유려하고 다채로운 총 6곡이 담겨 있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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