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첫 수중촬영, 떨렸지만 예쁜 결과물 만족"
입력 2022. 04.04. 16:47:50

권은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권은비가 수중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4일 오후 권은비 두 번째 미니 앨범 'Color' 미디어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권은비는 이번 컴백을 위해 파격적인 도전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팔레트 필름과 콘셉트 컬러에서는 권은비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생애 첫 수중 촬영에 도전하는 뜨거운 열정을 발휘해 완성한 결과물이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권은비는 "수중촬영이 처음이라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물속에서 눈을 뜨는 것도 처음이라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물속에 있었고 많은 스태프분들이 물 밖에서 나를 찍고 계셨는데 물속에 있으니 잘 안 들리더라. 최선을 다해서 잘 찍었는데 예쁜 결과물이 나와서 만족스럽다. 팬분들도 좋아해주시더라"고 덧붙였다.

'컬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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