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손성윤에 "소름 끼쳐…우리 이혼하자"
입력 2022. 04.04. 20:04:16

'사랑의 꽈배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이 손성윤에게 이혼을 통보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박하루(김진엽)가 강윤아(손성윤)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윤아는 "나한테 왜 이러냐.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냐. 나한테 이러면 안 된다. 이제 와서 뭘 어쩌라는 거냐"고 눈물을 보였다.

박하루는 "너야말로 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 헤어지자. 우리 이혼하자"고 통보했다.

이어 "이제 너하고 같이 못 살겠다. 사람이 어떻게 그러냐. 5년이나 어떻게 나를 감쪽같이 속일 수가 있냐"며 "소름 끼친다 한별이 내 아들인지 넌 알고 있었지 않냐. 사랑한다면서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절대 용서 못한다"고 소리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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