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이지 러브' 김재욱, 정수정과 키스 후 묘한 분위기 "쇼타임 일뿐"
- 입력 2022. 04.04. 22:01: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크레이지 러브' 김재욱이 정수정과 키스를 떠올리며 심장을 부여 잡았다.
'크레이지 러브'
4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에서 노고진(김재욱)이 이신아(정수정)와 키스 이후 묘한 분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키스 이후 노고진은 "키스 처음 해보냐. 우리는 각자 역할에 따른 쇼를 한 것 뿐이다. 한 마디로 쇼타임"이라며 "쇼를 했으니 대가를 지불하겠다. 1억 빚 탕감 어떠냐. 세상에서 가장 비싼 3초"라고 말을 내뱉었다.
그리곤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를 했다. 집으로 돌아온 노고진은 계속해서 이신아와의 키스를 떠올렸다. 그는 "화 많이 났을까. 왜 또 빚 탕감 이야기를 해서"라며 후회했다.
이어 드라마 속 키스신을 보며 정수정과 키스를 떠올려 당황하기도 했다.
노고진은 가슴을 부여잡고 "왜이러는 거냐"고 말했다. 이신아 역시 노고진을 떠올리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크레이지 러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