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해인, 코로나19 확진 "별다른 증상 없어" [전문]
입력 2022. 04.04. 23:32:34

라붐 해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라붐 해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해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해인이 최근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여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양성임이 확인돼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인은 별다른 증상 없이 모든 일정을 중단,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라붐 멤버 소연, 솔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달 14일 완치됐다.

한편, 라붐은 4월 컴백을 목표로 한창 준비 중이다.

이하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인터파크뮤직플러스입니다.

라붐(LABOUM)의 멤버 해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해인은 최근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여 자가 진단키트 검사를 시행했습니다. 그 결과 양성임이 확인돼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해인은 별다른 증상은 없어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입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를 부탁드리며, 당사는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아티스트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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