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 박해수 "일어·중국어·영어 구사…교과서 위주로 외워"
입력 2022. 04.05. 11:21:36

박해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박해수가 다국적 언어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5일 오전 넷플릭스(Netflix) 영화 ‘야차’(감독 나현)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설경구, 박해수, 양동근, 이엘, 송재림, 박진영, 나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해수는 한지훈 역에 대해 “특별 감찰로 파견가는 검사 역할이다 원리원칙을 충실하고 중국 선양에서 블랙팀 동향을 파악하고 의심해서 끈질기게 따라붙는다”라고 소개했다.

특별히 캐릭터 소화를 위해 준비한 점에 그는 “대본에 충실했고 상황에 따라 겪는 것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려고 했다. 또 일어, 중국어, 영어 다국적 언어를 소화해서 현장 선생님들과 소통하며 임했다”라며 “완벽한 현장 언어를 하기보다 습득된, 책으로 배운 언어라 완벽하기 보다 캐릭터적으로 접근해 유창하게 하진 못했지만 교과서 위주로 외웠다”라고 언급했다.

‘야차’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 중국 선양에서 일명 ‘야차’가 이끄는 국정원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과 특별감찰 검사, 그리고 각국 정보부 요원들의 숨막히는 접전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 오는 8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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