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유진X원영 "'일레븐' 인기 예상 못해…큰 사랑 감사"
- 입력 2022. 04.05. 16:27: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아이브가 전작의 큰 인기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유진-원영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아이브는 첫 번째 싱글 'ELEVEN(일레븐)'으로 음악방송 13관왕을 비롯해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슈퍼 루키'로 떠오르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유진은 "예상을 하지 못했고 큰 사랑을 받을지 몰랐어서 멤버들도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던 거 같다"며 "이번 활동도 멋진 활동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원영은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는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