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영 측 "'딜리버리 맨'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2. 04.05. 17:49:23

윤찬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윤찬영이 '딜리버리 맨'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5일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윤찬영이 새 드라마 '딜리버리 맨'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딜리버리 맨'은 귀신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택시기사 이야기다. 윤찬영은 극 중 주인공인 택시기사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남자가 사랑할 때' 연우진 아역으로 데뷔한 윤찬영은 '마마', '육룡이 나르샤', '의사요한' 등으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았다. 이어 지난달 25일 공개된 시즌 오리지널 '소년 비행'을 통해 열연을 펼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대세 배우로 떠오른 윤찬영의 차기작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딜리버리 맨'은 올해 공개 목표로 편성을 논의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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