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간판 없는 식당, 오리주물럭+냉면…대박집 맛 비결
- 입력 2022. 04.05. 18:53:4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시인이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을 찾았다.
'2TV 생생정보'
5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택시 타고 한 바퀴' 코너에서는 당진의 유명한 오리주물럭, 냉면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골들만 아는 간판 없는 식당이 전해졌다. 언뜻 보기엔 가정집 풍경을 자아내는 이곳에서 시인은 어릴 적 살던 집을 고쳐 소박한 식당을 차리게 됐다.
그날 텃밭에서 수확한 재료들로 올라 그날 그날 밑반찬 메뉴도 달라진다고. 대박집 레시피를 배워왔다는 오리 주물럭은 감칠맛나는 양념과 식감이 일품이다.
여기에 입소문이 난 이집의 별미는 도토리묵이 올라간 냉면이다. 시원한 국물은 물론 쫄깃한 면발까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해당 맛집은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 고대로 457-7에 위치한 최정재 시인의 마을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