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태국 공항에 떴다…‘슬픈 열대’ 복귀 시동
입력 2022. 04.06. 08:54:35

김선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선호의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다수의 태국 팬들은 SNS를 통해 김선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포착된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김선호는 멀리서도 눈에 띄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선호는 영화 ‘슬픈 열대’ 촬영을 위해 태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슬픈 열대’는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를 둔 소년이 복싱선수를 꿈꾸며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신세계’ ‘마녀’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다.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 A씨와 관련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 뒤 김선호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과 영화 ‘도그데이즈’ ‘2시의 데이트’ 등에서 하차했다. 이후 ‘슬판 열대’ 출연을 확정하고, 복귀를 준비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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