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클리닝업' 출연…냉철한 증권맨 연기 [공식]
입력 2022. 04.06. 09:41:57

송재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송재희가 ‘클리닝업’에 출연한다.

송재희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6일 “송재희가 JTBC 드라마 ‘클리닝업’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클리닝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 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송재희는 극 중 포마드 헤어에 슈트 주름 하나도 용납지 않는 칼 같고,냉정한 베스티드 투자증권 트레이딩팀 팀장 윤태경役을 연기한다.

송재희는 전작인 tvN 드라마 ‘마우스’에서 소름 끼치는 연쇄 살인마 연기부터 영화 ‘남편이 필요해?’에서의 사랑꾼 남편까지 극과 극 연기를 펼치며, 폭넓은 명품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그런 그가 ‘클리닝업’에서 선보일 연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송재희는 최근 한아름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첫 작품으로 ‘클리닝업’을 선택해 이목을 끌고 있다.

‘클리닝업’은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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