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원우, 오늘(6일) 모친상 "지병으로 별세" [전문]
입력 2022. 04.06. 11:21:42

세븐틴 원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세븐틴 원우가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6일 "세븐틴 멤버 원우의 어머니께서 금일 오전에 지병으로 별세하시어,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현재 원우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및 친지분들과 치러질 예정이다.

소속사는 "원우가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우가 속한 그룹 세븐틴은 오는 15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이곡은 내달 발매되는 정규 4집의 선공개 곡으로, 전 세계 캐럿(팬덤명)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세븐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이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세븐틴 멤버 원우의 어머니께서 금일 오전에 지병으로 별세하시어,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현재 원우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원우가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