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MBC 퇴사 후 성장, 선택 후회한 적 없다"
입력 2022. 04.06. 12:07:21

김태호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태호 PD가 MBC 퇴사 후 홀로서기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6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태호 PD가 참석했다.

김태호 PD는 지난 1월 17일 MBC를 퇴사했다. 퇴사 후 변화에 대해 김 PD는 "MBC 퇴사하고 OTT 프로그램을 하며 가장 달라진 건 시청률 통보 문자 없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항상 일요일 오전에 시청률 문자가 왔다. 그렇다고 해서 프로그램 성과를 무시하는 건 아니다. 위클리로 방송을 내다보면 가끔 미흡함이 드러나는 콘텐츠가 있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에는 대중을 상대로 콘텐츠를 하다보니까 어떤 사람이 어디서 보는 것에 대한 데이터가 없었다. OTT로 오니까 명확한 타깃을 위한 콘텐츠를 만들게 ‰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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