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라하나 감독 "이요원→주민경, 라인업? 위시리스트 달성"
입력 2022. 04.06. 14:01:29

'그린마더스클럽'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라하나 감독이 환상의 라인업을 구축한 소감을 언급했다.

6일 오후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 연출 라하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라하나 감독, 배우 이요원,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주민경이 참석했다.

이날 연기 베테랑으로 불리우는 다섯 명의 배우들로 캐스팅을 완료한 과정에 대해 라하나 감독은 “작가님과 대본 작업을 오랜 시간 했는데 머릿속에 그려놓은 이미지를 실제 배우들을 모델로 삼았는데 이분들을 그리며 쓰신 걸로 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라 감독은 “위시리스트가 이루어지기 쉽지 않은데 작가님이 상상하신 이미지의 배우분들이 모두 수락해주셔서 믿어지기 힘든 만남이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다섯 엄마와 배우들의 싱크로율에 “작가님이 배우분들을 머릿속에 두고 쓰셔서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사람의 개성들이 배우들과 맞닿아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린마더스클럽’은 초등 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 드라마. 오늘(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