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 "다섯 여자가 얽히고설킨 일…재밌어"
- 입력 2022. 04.06. 14:24:5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요원가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요원
6일 오후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 연출 라하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라하나 감독, 배우 이요원,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주민경이 참석했다.
이요원은 극 중 ‘상위동’에는 초등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발을 들인 ‘신입맘’ 이은표 역으로 분한다. 그는 이은표에 대해 “정말 욕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재능도 있지만 어쩔 수 없이 2인자로 살 수밖에 없는데 이 집단에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요원은 “다섯 명의 여자가 얽히고설키는 일들이 현실감있고 재밌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린마더스클럽’은 초등 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 드라마. 오늘(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