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키스 유키X도시 "'맴맴' 녹음+안무 어려웠다…만족스러운 결과"
입력 2022. 04.06. 16:40:12

퍼플키스 유키-도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 유키와 도시가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맴맴(meme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맴맴'은 기억을 헤집듯 중간중간 장면 전환처럼 넘어가는 장르와 BPM의 변화가 독특한 곡이다. 머릿속을 지배해 퍼플키스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이날 유키는 "'맴맴' 녹음이 가장 어려웠다. 퍼플키스의 노래 중에서 압도적으로 세고 강력한 노래"라며 "평소에 하는 랩 톤보다 몇 배 더 세게 불러야 했다. 오버를 해야 하는데 안 돼서 어려웠다"고 밝혔다.

도시는 "음악, 퍼포먼스가 둘 다 강렬했다. 녹음은 물론 안무도 수정이나 연습을 반복했다. 제스처와 표정도 더해져서 완성되기까지 과정이 험난했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온 거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한편 퍼플키스 세 번째 미니앨범 '맴맴'은 지난달 29일 발매됐다. 오늘(6일) '쇼챔피언'을 통해 컴백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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