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유도현, 빌리 희화화 논란 사과 "직접 사과할 것"
입력 2022. 04.06. 17:34:28

미래소년 도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미래소년 유도현이 걸그룹 빌리 멤버 츠키의 표정을 희화화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유도현은 6일 미래소년 공식 SNS를 통해 "빌리 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영상 보고 불쾌감을 느끼신 분들게도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빌리 멤버 분들께는 매니지먼트를 통해 사과를 전달했고, 나 역시 직접 사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도현은 "경솔한 행동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앞으로 신중하게 행동하겠다. 아직 부족함이 많은 제게 해주신 비판 달게 받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도현은 미래소년 멤버들과 V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빌리의 '긴가민가요' 안무를 따라했다. 이 과정에서 빌리 멤버 츠키의 표정을 우스꽝스럽게 묘사해 논란이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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