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한문철 “자이언티,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와…누군지 몰랐다”
입력 2022. 04.06. 21:23:20

'유퀴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변호사 한문철이 가수 자이언티와 방송 컬래버레이션 비화를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그날’ 특집으로 꾸며졌다.

블랙박스계의 솔로몬, 변호사 한문철 방송에 자이언티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한문철은 “자이언티가 제 방송에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 왔다. 처음에 솔직히 누군지 몰랐다. 유명한 가수라고 하더라. 옛날엔 조용필, 지금은 자이언티라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양화대교’도 유명하지 않나. ‘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로도 유명하더라”면서 “‘양화대교’로 유명하니까 양화대교 사고를 골랐다. 그걸 틀어주고, 몇 대 몇, 누구 잘못 물으며 ‘양화대교’를 불러 달라 한 것”이라고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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