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 영탁, 허벅지 우등생 등극 “축구하길 잘했어”
- 입력 2022. 04.06. 21:38: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의외의 허벅지 우등생으로 떠올랐다.
'신랑수업'
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허벅지 둘레 치수를 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철은 “허벅지는 건강의 지표다. 다른 말로 에너지 저장 탱크라고 한다”면서 “남자는 60cm가 돼야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승철은 자신감을 드러내며 당당하게 치수를 쟀다. 58cm로 밝혀지자 머쓱한 미소를 지었다.
뒤이어 치수를 잰 김준수는 56cm, 영탁은 59cm로 드러났다. 의외의 굵기가 나오자 영탁은 “축구하길 잘했다”라고 뿌듯해했다.
‘원조 몸짱’으로 불린 김찬우는 62cm로 밝혀지자 환호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신랑수업'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