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7기 정숙 “검색하면 나오는 직업”…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입력 2022. 04.06. 23:11:22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7기 정숙이 외모와 직업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7기 출연자들이 소개됐다.

정숙은 남다른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너무 떨려서 잠을 못 잤다”면서 “저는 검색하면 나오는 사람이다”라고 자신의 직업이 성우라고 밝혔다.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에서 정숙은 게임 ‘롤’ 아칼리, 애니메이션 ‘반요 야샤히메’의 세츠나, 만화 ‘스머프’에서 화창이 역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이후 제작진이 ‘이성에게 있어 용납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묻자 정숙은 마마보이를 언급했다. 그는 “(마마보이는) 힘들 것 같다. 같이 사는데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톡하고, 전화통화를 한다던가”라며 “사귀는데 어머니가 삐친다. 그래서 연락을 안 받아 버리는 경우도 있더라. 그런 경험이 많았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