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고은아 “모발이식, 미르가 비용 내줘…3800모 심었다”
입력 2022. 04.06. 23:30:52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고은아가 모발이식을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구해줘! 머니’ 특집으로 꾸며져 박종복, 여에스더, 고은아, 슬리피가 출연했다.

고은아는 미르가 모발이식 비용을 내줬다고 밝혔다. 그는 “저에게 계속 ‘누나 인생이 바뀔 거다’라고 하더라. 자기가 한 비용보다 제 비용이 더 비쌌다. 상담도 여러 군데 같이 다녀줬다”라고 말했다.

3800모를 심었다고 전한 고은아는 “저 같은 경우, 데뷔하고 사극을 한 번도 못 찍어봤다. 쪽빈 머리를 못하니까. 지금은 너무 열려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모발이식 전, 후 사진을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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