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고스트나인 손준형 "퍼포먼스 등 의견 반영多…색깔 묻어난 앨범"
- 입력 2022. 04.07. 08:0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고스트나인 손준형이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스트나인 손준형
고스트나인(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진우)은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새 미니앨범 '아케이드: 브이(ARCADE : V)' 발매 기념해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스트나인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NOW : Who we are facing' 이후 5개월 만에 컴백이다. 손준형은 "새롭게 시도하는 것들이 많은데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고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에 크게 봤을 때 두 가지의 포인트가 있다. 내가 하는 독무나 준성이를 던지는 안무다. 퍼포먼스 팀에서 할 수 있을 만한 퍼포밍을 한다는 거 자체가 큰 도전"이라며 "우리를 보여줄 수 있는 큰 기회가 된 거 같다. 이런 의미에서 새롭다고 한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또 "녹음 할 때도 우리의 의견이 많이 반영됐다. 해보고 싶은 라인, 해보고 싶은 것들을 해보고 본인만의 스타일로 만들어졌다"며 "퍼포먼스도 멤버들과 머리를 맞대고 짜서 안무에 적용이 되기도 했다. 내가 하는 독무 크럼프도 직접 짰다"고 말했다.
손준형은 "이번에는 전작과 다르게 우리의 색깔이 더 묻어난 앨범이 될 거 같다"고 자신했다.
고스트나인의 새 미니앨범 '아케이드: 브이'는 오늘(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