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블렛 유주, 코로나19 확진 "미열 외 다른 증상NO" [전문]
- 입력 2022. 04.07. 10:48:2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체리블렛 유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체리블렛 유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7일 "체리블렛 유주가 선제적으로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유주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미열 외 다른 증상은 없으며,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며 "체리블렛 멤버와 관련 스태프는 자가격리 중으로 잠복기를 고려하여 지속적인 PCR 검사 및 자가 키트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현재 예정된 스케줄은 조정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이번주 예정되어있던 영상통화 팬 사인회는 연기된다. 변경된 일정은 추후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하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체리블렛 유주가 선제적으로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체리블렛 유주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미열 외 다른 증상은 없으며,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며, 체리블렛 멤버와 관련 스태프는 자가격리 중으로 잠복기를 고려하여 지속적인 PCR 검사 및 자가 키트 확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현재 예정된 스케줄은 조정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이번주 예정되어있던 영상통화 팬 사인회는 연기됩니다. 변경된 일정은 추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심려를 끼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소속 아티스트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