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린, '아모레'로 가요계 도전…인기 몰이 중
입력 2022. 04.07. 12:20:48

우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우린이 가요계 늦깎이 신인으로 인기 몰이 중이다.

우린은 지난해 2월 데뷔 독집앨범을 발매했다. 우린의 데뷔 독집앨범에는 총 10곡이 담겨있으며 신곡 3곡과 기성곡 7곡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곡 '아모레'와 서브 타이틀곡 '동이 트는 아침'은 중년층들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린은 '님의 향기, 친구'를 부른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 김경남의 권유로 대중 가수로서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김경남은 오랫동안 여성 합창단 활동으로 다져진 우린의 음악성을 눈여겨봤고, 독집앨범 제작을 권유했고, 그가 총기획 디렉팅을 맡아 우린의 데뷔 독집앨범이 탄생했다.

성악 발성과 특이한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매력인 가수 우린은 "늦은 나이지만 오랜 꿈이었던 대중가수의 꿈을 이뤘다. 활기 넘치는 삶을 모두에게 보여주어 꿈과 용기를 나누고 싶다"라고 전했다.

현재 김수희, 임창제 매니저를 맡았던 리엔터테인먼트 이영민 대표가 전폭 지원하여 홍보와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 우린은 후배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한 유튜브 방송 '우린가요 포에버'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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