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블루스’ 노희경 “신민아♥김우빈 다른 럽라, 걱정NO” [비하인드]
- 입력 2022. 04.07. 14:49: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노희경 작가가 실제 연인 사이인 배우 신민아, 김우빈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우리들의 블루스' 노희경 작가
7일 오후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희경 작가, 김규태 감독, 배우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등이 참석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열애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 다른 러브라인을 보여줄 예정.
노희경 작가은 두 사람을 캐스팅한 이유로 “둘을 (러브라인으로) 붙여놓으면 안 할 것 같았다. 캐스팅하면서 ‘다른 러브라인이다, 양해되면 하자’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걱정은 없었다. 쿨한 친구들이라”라고 믿음을 드러냈다.
김규태 감독은 “(첨언할 게) 없다”라고 전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를 그리는 옴니버스 드라마다. 오는 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