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측, '길복순' 촬영 중 부상 "이상 소견無, 현재 현장 복귀"[공식]
입력 2022. 04.07. 20:20:10

전도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전도연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길복순'(감독 변성현)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7일 전도연 소속사 매니지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전도연은 사고 당시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고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진단과 치료를 받았다. 이상 소견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현재는 현장에 복귀했다.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길복순'은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극 중 전도연은 초A급 킬러와 싱글맘, 이중생활을 이어가는 길복순 역을 맡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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