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母 양미경에 "앞으로 정말 잘하겠다"
입력 2022. 04.07. 20:56:38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양미경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서초희(한다감)가 오장금(양미경)에게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는 오장금에게 "미안해 엄마. 나 결혼해서 가정 꾸리고 사는 거 바쁘다는 핑계로 엄마가 준 사랑을 반도 못 갚았다. 엄마는 항상 우리만 생각했는데. 앞으로 내가 더 잘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장금은 미안해하는 서초희에게 "삼남매 태어난 그 순간부터 너희는 나에게 해줄 수 있는 거 다 해줬다. 가장 큰 축복은 누가 뭐래도 너희다. 그러니 미안하다 뭐다 그런 생각하지마라"라고 이야기했다.

서초희는 오장금의 따뜻한 마음에 울컥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으며, 서로를 향한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