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집 구해준다는 안석환에 "특혜 받을 수 없어"
- 입력 2022. 04.07. 21:12: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이 안석환의 호의를 거절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강남구(한상진)가 방배수(안석환)의 제안을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구는 이사 갈 집이 구해지지 않아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이를 듣고 있던 방배수(안석환)은 "빌려줄 수 있다. 직원 혜택이다"라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강남구는 "특혜를 받을 수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자 방배수는 "공짜로 준다는 말이 아니다. 지금 살고 있는집의 보증금 정도는 받을 거다. 작은 애기랑 상의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라"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