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양예나, DSP 떠나 스타베이스行…배우 활동 본격화 [공식]
입력 2022. 04.08. 10:36:48

양예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양예나가 스타베이스매니지먼트그룹(이하 스타베이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타베이스 측은 8일 “양예나가 최근 소속 계약을 맺고 앞으로 연기자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라며 “당사는 예나의 연기 도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예 활동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예나는 “저를 믿고 기다려 주신 팬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며 “앞으로 스타베이스에서 좋은 연기자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00년생인 양예나는 지난 2015년 만 15세의 나이에 DSP 소속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데뷔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뮤지컬 영화 ‘K스쿨’에 출연한다.

스타베이스에는 김결, 서혜원, 김정훈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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