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앵그리독스行…이경규와 한솥밥 [공식]
입력 2022. 04.08. 12:56:32

조혜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이경규가 소속된 앵그리독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8일 소속사 앵그리독스 측은 조혜련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조혜련은 KBS 공채 1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연극 '사랑해 엄마', 뮤지컬 '메노포즈', '넌센스2'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아나까나', '사랑의 펀치' 등 꾸준한 가수 활동으로 남다른 가창력까지 뽐내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개그우먼 팀 ‘FC 개벤져스’의 리더이자 골키퍼로 활약중이다. 이밖에 MBC '호적 메이트',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tvN '신박한 정리'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이처럼 활발한 활동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조혜련이 앞으로 앵그리독스와 함께 보여줄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앵그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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