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레이와 전속계약 만료, 새로운 형태 계약 논의 중" [공식]
입력 2022. 04.08. 14:28:44

엑소 레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레이와 전속계약 종료를 밝힌 가운데 재계약 가능성을 열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셀럽미디어에 "레이와 기존 계약은 만료됐으며, 새로운 형태의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레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동안의 성장, 여러분께 감사들니다. 지금은 직원으로서 SM이랑 헤어지는 때가 된 거 같다"며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그는 "항상 멤버들과 함께 할 거다. 언제나 레이로 곁에 있겠다"고 그룹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2012년 데뷔한 엑소는 이날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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