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석구 "'나의 해방일지' 선택 이유? 진짜 이야기 갈망"
- 입력 2022. 04.08. 14:35:5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손석구가 '나의 해방일지'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손석구
8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극본 박해영, 연출 김석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석윤 감독과 배우 이민기, 김지원, 손석구, 이엘이 참석했다.
'나의 해방일지'는 꽉 막힌 '노답' 인생에서 탈주를 원하는 세 남매와 미스터리 외지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손석구는 대체 불가한 매력의 미스터리 외지인 구씨를 맡았다.
이날 손석구는 "회사 대표님이 김석윤 감독님에 대해 칭찬을 하시더라. 김석윤 감독님과 함께 했던 배우들이 '제일 행복하게 보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러고 난 후에 대본을 읽었다. 대본을 보니 '진짜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더라. 늘 (이런 이야기에) 갈망이 있었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손석구는 "저에게 '나의 해방일지'는 최고의 조합이다. 촬영하면서 진짜 행복했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나의 해방일지'는 오는 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