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류수영, 프랑스식 닭볶음탕으로 '빨간 맛' 대결 도전
- 입력 2022. 04.08. 20:54:4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류수영이 프랑스식 닭볶음탕 요리를 선보였다.
편스토랑
8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는 ‘빨간 맛’을 주제로 한 39번째 메뉴 개발에 나선 류수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수영이 선보인 메뉴는 프랑스식 닭볶음탕인 토닭토닭이다. 토닭토닭은 프랑스식 닭볶음탕 요리로, 홀토마토, 고추장, 레드와인을 활용해 한국식 빨간 맛과 프랑스식 빨간 맛을 접목했다.
직접 닭을 손질한 류수영은 "날개 끝은 잘라내 잡내를 제거한다"며 "소금, 후추를 닭에 묻히고 3시간 이상 염지하면 더 맛있다"고 꿀팁을 전했다.
그러면서 "눌러주면서 익혀야 골고루 익는다"며 "앞뒤로 약 5분씩 구어 주면 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류수영은 치치닭, 또치닭, 사치닭까지 ‘닭’을 활용해 3승을 했던 바. 이번에도 비장의 무기 닭으로 승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