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겐마' 이준기, 현우성과 혈투 끝 죽음 위기→인생 2회차 기회 얻었다
- 입력 2022. 04.08. 22:52:1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준기가 인생 2회차 기회를 얻었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8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는 김희우(이준기)와 닥터K(현우성) 처철한 혈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우는 자신을 쫓는 닥터K에 "놀랐지? 보통 비실되는 검사들이랑은 결이 다르다. 긴말하지 말자"며 몸싸움을 벌였다.
김희우를 제압한 닥터K는 "그만하겠다고하면 살려드린다. 마지막이다. 살려달라고 말해라"고 말했지만 김희우는 "살려줘, 이번엔 내가 정말 너네들 제대로 죽일 수 있게"라고 응수했다.
이후 김희우를 처리하라는 조태섭(이경영) 지시를 받은 닥터K는 김희우에 주사를 놓으며 "알코올과 필로폰이 적당히 섞여있어 내일 아침 비리를 저지른 검사가 마약과 술에 취해 자살한 걸로 기억할 거다"라며 김희우를 옥상에서 떨어뜨렸다.
사망한 줄 알았던 김희우는 저승사자 한지현(차주영)을 만나 목숨을 다시 얻고 인생 2회차를 시작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어겐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