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리피·붐 오늘(9일) 결혼…임영웅·이찬원→송가인·영탁 축가
- 입력 2022. 04.09. 10:41:2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붐, 슬리피가 오늘(9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슬리피-붐
9일 붐과 슬리피는 각각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붐의 예비신부는 7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오랜 시간 알고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앞서 붐은 팬카페를 통해 "평생을 서로 존중하며 함께 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믿음과 사랑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날 사회는 배우 이동욱이, 주례는 개그맨 이경규가, 축가는 임영웅, 이찬원, 케이윌이 맡는다.
슬리피 역시 이날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는 8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축가는 송가인과 영탁이 맡았고, 사회는 개그맨 이용진, 이진호가 나선다.
슬리피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드디어 내일 결혼식을 올린다. 소중한 분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