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 이현진에게 "이혼은 내가 결정해" 분노
입력 2022. 04.09. 20:25:08

'현재는 아름다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이 이현진과 다툼을 벌였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현미래(배다빈)과 박준형(이현진)이 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준형은 "이꼴 보자고 온갖 비위 다 맞춘 줄 아냐"며 고소장을 찢어 던졌다. 그는 "내가 잘 못한 게 있어서 온갖 비위를 다 맞춰줬더니 뒤통수를 치냐"고 소리쳤다.

현미래는 "내가 여태 네네라고 따라주니까 호구로 보이냐. 너만 성질 있냐. 남의 인생에 폐 끼쳤으면 사과하고 물러나야 되는 거 아니냐. 참다가 터지는 스타일이다"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박준형은 "너 그동안 가식이었구나? 세상 얌전한 척 배려 깊은 척 다했네. 네가 좋아서 질척거리는 줄 아냐"며 "너랑 결혼해야 우리 엄마가 사업 자금은 준다고 하잖아. 그러니까 3개월만 그대로 있어 그럼 아파트 팔아서 반 주겠다"고 붙잡았다.

현미래는 "네가 뭔데 뭘 해준다 만다냐. 이혼을 하든 그건 내가 결정한다"고 분노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