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더 시티' MGM 엔터 총괄 부사장 "BTS 팬, 열정적…특별한 경험 선사"
- 입력 2022. 04.10. 04:12:5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Chris Baldizan 엔터테인먼트 총괄 부사장이 하이브 더 시티 프로젝트 파트너로 협업하는 소감을 밝혔다.
Chris Baldizan
9일(현지시간) 오전 MGM 그랜드 컨퍼런스 센터(MGM Grand Conference Center)에서는 ‘BTS PERMISSION TO DANCE THE CITY - LAS VEGAS’ 하이브 더 시티 프로젝트 관계자 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Chris Baldizan, MGM Executive Vice President of Entertainment, 김태호 하이브 COO, 이승석 하이브 아이피엑스본부 사업대표, Scott Manson, President of Business Solutions, HYBE America, 이진형 하이브 CCO가 참석했다.
이날 첫 발표자로 나선 Chris Baldizan은 ‘THE CITY’ 프로젝트 진행 의미에 대해 “방탄소년단 팬들은 열정적이고 2주간 그런 팬들을 모시게 돼서 영광이다. 전 세계에서 젊은 사람들부터, 마음이 젊은 사람들, 가족들끼리 등 모든 분들이 방탄소년단의 팬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라스베이거스는 아미를 하나로 모으고 전에는 본적없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고 있다.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경험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에 처음 온 팬들에게는 다시 오고 싶을 정도의 특별한 경험을 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자부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