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배 아나운서, 오늘(10일) 결혼…예비신부는 4살 연하 비연예인
- 입력 2022. 04.10. 10:17:5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성배 MBC 아나운서가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
이성배 아나운서
10일 이성배 아나운서는 서울 모처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두 사람은 지난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됐다.
예비 신부는 4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배는 결혼 사실이 알려진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부가 워낙 괜찮은 사람이다. 잘 믿고 의지하면서 앞으로 할 일을 의논해서 잘 풀어나갈 계획이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성배는 지난 2008년 MBC 3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TV 속의 TV', '섹션TV 연예통신', '경제매거진 M', '야구 읽어주는 남자', '생방송 금요와이드', '불만제로 UP', '생방송 오늘아침'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2년 MBC 예능 '일밤-신입사원'에 출연한 방송인 탁예은과 결혼했지만 이듬해인 2013년 합의이혼 했다. 이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성배 아나운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