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비디오 여행', 오늘(10일) 로스트 시티→소년심판 소개
입력 2022. 04.10. 12:05:00

출발 비디오여행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다양한 신작을 소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은 '온 영화', '영화 대 영화', '기막힌 이야기', '이유 있다' 코너 등으로 꾸려진다.

이날 '온 영화'에서는 '로스트 시티'에 대해 집중 분석한다. '로스트 시티'는 전설의 트레저에 관한 유일한 단서를 알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로레타(산드라 블록 분)가 위험천만한 섬으로 납치당하면서 그녀를 구하기 위한 이들의 예측불허 탈출작전을 그린다.

'영화 대 영화' 코너에서는 '평평남녀'와 '아이 필 프리티'를 비교한다. '평평남녀'는 능력은 있지만 승진 기회를 번번이 놓친 영진이 빽만 있는 낙하산 상사를 만나 일과 사랑이 제대로 꼬여버린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아이 필 프리티'는 우연한 사고 이후, 자신이 매우 예뻐졌다고 믿기 시작한 주인공의 자신감 넘치는 연애사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기막힌 이야기' 코너에서는 '더 컨트랙터'를 소개한다. 이 영화는 특수부대 출신 제임스 하퍼(크리스 파인)가 극비 임무인 대테러 진압 작전을 수행하던 중, 거대한 음모에 빠져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스릴러다.

마지막으로 '이유 있다' 코너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을 다룬다. 이는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이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소년범죄와 그들을 둘러싼 이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출발 비디오 여행'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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