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오늘(10일) 스페셜 편 방송…MC 송해 복귀
입력 2022. 04.10. 12:20:00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스페셜 편으로 방송된다.

10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스페셜 편으로 꾸며진다.

코로나19 여파로 현장 녹화가 어려운 상황으로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2020년 3월 부터 스튜디오 녹화와 지난 방송 편집본 등을 편성,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하고 있다.

한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96세다. 그는 현직 최고령 방송인이자 KBS1 '전국노래자랑'의 최장수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녹화에 불참했던 송해는 지난 9일부터 '전국노래자랑'에 복귀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2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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