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소리 반, 1라운드 탈락…정체는 '트로트계 엄친아' 재하
입력 2022. 04.10. 19:33:45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복면가왕' 소리 반이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 가왕 '작은 아씨들'에게 맞설 새로운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공기 반, 소리반이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펼쳤다. 판정단 투표 결과, 공기 반이 소리 반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 탈락한 소리 반은 조승구의 '꽃바람여인'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판정단들은 소리 반의 정체에 대해 트로트 가수로 추측했다. 그의 정체는 '트로트계의 엄친아' 가수 재하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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