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부바’ 5월 11일 개봉 확정…정준호, 부성애 감동→웃음 예고
- 입력 2022. 04.11. 13:26:3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어부바’(감독 최종학)가 개봉일을 확정하고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어부바'
‘어부바’는 늦둥이 아들과 철없는 동생 그리고 자신의 분신 어부바호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종범의 찡하고 유쾌한 혈육 코미디이다.
배우 정준호는 ‘어부바호’의 선장 종범 역을 맡아 늦둥이 아들 노마와 철없는 동생 종훈 그리고 ‘어부바호’를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는 역할로 진한 부성애 열연은 물론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찡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BIFF’ 올해 주목할 만한 개봉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GV에 참석한 정준호는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집에 있는 아이들이 가장 생각이 났고, ‘어부바’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에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실제 늦둥이 아빠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정준호가 ‘어부바’에서 늦둥이 아들 노마를 잘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진정성을 높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어부바호’ 선장 역을 맡아 사투리부터 헤어, 의상까지 완벽한 변신을 한 정준호는 ‘어부바’를 통해 늦둥이 아들 노마 역의 이엘빈과는 부자 케미를 그리고 철없는 동생 종훈 역의 최대철과는 티격태격 형제 케미를 선보여 찐한 혈육 코미디의 진수는 물론 아픔과 갈등을 겪으며 서로 의지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진정한 가족애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5월 가정의 달 대장 코미디답게 웃음은 물론 찡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다. 작은 어선 ‘어부바호’의 선장인 종범 역을 맡은 정준호와 철없는 동생 종훈 역의 최대철 그리고 종범의 늦둥이 아들 노마까지 이들 가족이 함께 웃고 우는 모습은 ‘어부바’만이 선사할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느끼게 한다.
5월 11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트리플픽쳐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