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식당’ 신촌 매운 등갈비 맛집, 박서준 닮은 사장님?…메밀전 기본 메뉴
입력 2022. 04.11. 20:12:05

'줄 서는 식당'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신촌의 매운 등갈비 맛집이 관심을 모은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는 매운 등갈비 맛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젊음의 거리, 신촌을 찾은 세 사람은 엄청난 웨이팅이 있는 곳으로 갔다. 기다리는 손님들은 “사장님이 박서준을 닮았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매콤하고 푸짐한 등갈비다. 매일 공급받는 신선한 등갈비를 육즙이 빠지지 않도록 센 불에 특제 소스와 마늘을 넣고 삶는다. 그리고 손질한 각종 채소를 냄비에 넣고 등갈비를 끓여주면 매콤한 양념과 식감이 돋보이는 매운 등갈비찜으로 완성된다.

특히 이곳은 메밀전이 기본으로 나온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줄 서는 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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