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스페인 문어요리, S대 출신 사장님…주 4일만 영업하는 이유?
입력 2022. 04.11. 21:05:48

'생활의 달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주 4일만 영업하는 스페인 문어요리집이 관심을 모은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스페인 문어요리 달인이 등장했다.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스페인 문어요리집은 타파스부터 남다른 내공을 느낄 수 있다.

서울대 출신의 달인은 스페인 현지에서 요리학원까지 다니며 요리를 배웠다고. 이집의 시그니처 메뉴는 바로 스페인식 문어요리다. 바질 페스토와 브라바 소스 조합은 환상의 콜라보를 자랑한다.

폭신한 식감을 자랑하는 스페인 문어요리를 맛본 손님들은 “여기서 먹는 문어가 마시멜로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곳은 목, 금, 토, 일 주 4일만 영업한다. 달인은 “월, 화, 수 휴무일에는 전처리 작업을 하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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