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캐쳐 지유 "한동 포함 7명 완전체로 활동해 기쁘다"
- 입력 2022. 04.12. 13:22: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드림캐쳐 지유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드림캐쳐 지유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는 12일 오후 정규 2집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Apocalypse : Save u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지유는 "첫 번째 정규 앨범에서는 한동과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완전체로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들려드릴 곡이 엄청 많아져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동은 "7명 완전체로 돌아왔다는 게 깊은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데뷔 5년차를 맞은 드림캐쳐는 "이제는 덜 싸운다. 예전에는 다투는 시간도 있었는데 이 시기가 지나고 나니까 눈만 봐도 알 수 있다"고 털어놨다.
드림캐쳐의 신보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드림캐쳐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림캐쳐컴퍼니]